문화의 꽃은 식문화입니다.
여기에는 한 민족의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식문화는 몸은 물론, 정신과 직결됩니다.

전통적으로 사회적 지위의 높낮음을 막론하고
어린아이에게도 독상을 차려주던 것은
우리만의 품위 있는 식문화입니다.

우리 민족의 선비정신과 독창성은 이러한 식문화에 슴 배어 있으나
오늘 날, 사극이나 역사소설을 통해서만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
우리 문화는 우리 스스로가 존중하고 지켜나가야 합니다.
<김씨부인>은 이러한 우리 고유의 품격있는 식문화를 지키고 널리 
알리기 위한 시작입니다.

김씨부인 한식 디저트 카페는 옛 반상문화를 추구하며,
온전히 한 사람만을 위해 차림을 차려냅니다.
저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좋은 재료 선택과 시간과 정성을 다하여 
  수작업으로 만들어냅니다.

모든 제조과정은 매장 내 주방에서 이루어지며,
집청시럽 또한 직접 만들어
 사용합니다.

멋스럽게 차려진 차림을 차와 함께 즐겨보시는건 어떠실까요 :)